기억이 가물가물 한데~ 황당한 사건이어서..
직접 겪은 일인데..그 당시엔 이렇게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.. 어디였는지 가물가물한터라..익산에 볼일이 있어서 언니랑 함께 갔어요..익산역에서 택시을 탔는데..개인택시였어요..보통은 기본이잖아요~ 장소을 말하면 다 아시잖아요~ 손님에게 되묻지 않고 그 장소에 내려주시잖아요..모르시는거죠~ 거기가 어디인지..그래서 거기 어딘지 모르세요? 물어도봤고 그랬더니 기사님이 난폭운전을 하시는거죠~ 손님을 태우고 가면서 한숨을 푹푹 쉬며 운전을 하더란 말이죠~ 이런 택시는다신 만나고 싶지 않네요..
직접 겪은 일인데..그 당시엔 이렇게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.. 어디였는지 가물가물한터라..익산에 볼일이 있어서 언니랑 함께 갔어요..익산역에서 택시을 탔는데..개인택시였어요..보통은 기본이잖아요~ 장소을 말하면 다 아시잖아요~ 손님에게 되묻지 않고 그 장소에 내려주시잖아요..모르시는거죠~ 거기가 어디인지..그래서 거기 어딘지 모르세요? 물어도봤고 그랬더니 기사님이 난폭운전을 하시는거죠~ 손님을 태우고 가면서 한숨을 푹푹 쉬며 운전을 하더란 말이죠~ 이런 택시는다신 만나고 싶지 않네요..
그러면 같이 익산에 갔었던 그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시면 되지 않나요??ㅎㅎㅎㅎ